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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파격 문신 공개… “여성들 잠 못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6 22:43
2012년 4월 26일 22시 43분
입력
2012-04-26 22:41
2012년 4월 26일 2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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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홍장현 트위터
‘공유 파격 문신’
배우 공유의 파격 문신이 화제다.
포토그래퍼 홍장현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몬스터 촬영. 드라마 때문에 열심히 했다. 공유 몸 참 좋아요”라며 공유의 사진을 지난 25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창간한 공유 단독 매거진 몬스터의 화보 촬영컷으로 알려졌다. 상의를 탈의한 채 트레이닝복만 입고 있는 모습이다.
치골 라인에 새겨진 문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근육질 가슴과 팔뚝 또한 인상적이다. 문신은 ‘I am big’이라고 쓰여져 있다.
여성 네티즌들은 “공유 파격 문신 대박”, “온순한 줄로만 알았는데 남성미 죽인다”, “공유 파격 문신 어쩜 좋아” 등으로 환호성(?)을 내질렀다.
한 네티즌은 “공유의 아찔한 몸매에 여성들 잘 못잘라”라고 말해 웃기기도 했다.
한편 공유는 이민정, 수지와 함께 KBS 드라마 ‘빅’에 캐스팅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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