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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풍기문란죄로 체포?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2 20:58
2012년 4월 22일 20시 58분
입력
2012-04-22 19:10
2012년 4월 22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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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풍기문란죄로 체포돼 눈길을 끌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들은 인천 송도에서 녹화 대기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체포를 당했다.
검정옷을 입고 등장한 사람들은 유재석에게 체포하더니 “보는 사람 민망하게 하는 바지를 입어 풍기문란죄를 지었다. 오늘도 입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녹색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녹색죄, 남들에게 완벽을 강요해 피곤하게 만드는 완벽주의자 죄를 지었다”며 “묵비권 행사할 수 없으며 하는 말과 행동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알렸다.
이에 유재석은 자신이 언제 그랬냐고 항변했지만 이들은 들은 체도 하지 않고 유재석을 검은색 차량에 태워 좌중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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