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코리아’ 현정화 감독 “91년 대회 당시에도 러브라인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6 18:12
2012년 4월 16일 18시 12분
입력
2012-04-16 17:48
2012년 4월 16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코리아’ 제작에 참여한 현정화 감독(왼쪽)과 주인공 하지원. 사진제공|더타워픽쳐스
탁구 남북 단일팀의 실화를 다룬 영화 ‘코리아’의 실존 인물 현정화 감독이 대회 당시 남녀간의 로맨스가 있었다고 전했다.
16일 용산 CGV에서는 영화 ‘코리아’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뒤늦게 자리에 참석한 현정화 감독은 영화 속에서 픽션과 팩트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현정화 감독은 “영화의 극적 감동을 위해 북한의 사상 등이 극화된 부분이 있지만 당시 우리는 실제로도 철저한 교육을 받고 출전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극 중 북한 최경섭 선수(이종석 분) 남한 최연정 선수(최윤영 분)의 로맨스에 대해서 “46일간 20대의 젊은 청춘남녀들이 동거동락을 했다. 당시 분명히 묘한 호감을 가진 러브라인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답했다.
이어 “하지만 그 시절에는 감히 말할 수 없었을 뿐이다. 영화 속에서 과감하게 그려진 것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유일하게 러브 라인을 형성했던 최윤영은 “처음에 종석이를 봤을 때 경섭 선수 같은 차도남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감정에 몰입할 수 있었다. 정말로 종석이를 좋아하게 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 빠져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한편 영화 ‘코리아’는 1991년 41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결성되었던 남
북 단일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개봉은 5월 3일.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국산 1호 농림위성 우주로, 3일마다 한반도 촬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