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이광수 출연하는 영화 ‘간기남’에 센스화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1 00:06
2012년 4월 11일 00시 06분
입력
2012-04-10 22:16
2012년 4월 10일 2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간기남’을 향한 SBS ‘런닝맨’의 사랑이 뜨겁다.
영화 ‘간기남’에서 주인공 박희순의 흥신소 조수이자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기풍’ 캐릭터로 열연을 펼친 ‘런닝맨’ 멤버 이광수에게 런닝맨 제작진은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런닝맨’ 제작진은 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있었던 VIP 시사회 현장에 ‘간지나는 기린 남자 광수 멋지다’ 는 ‘간기남’ 패러디 문구의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지효, 지석진, ‘런닝맨’ 전 멤버인 송중기 등은 시사회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같이 했다.
하하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광수! 사랑해! 영화 ‘간기남’ 파이팅! 우린 가족이야! 내 품이 좋다던 사람 광수 편! 광수. 기린. 펭귄”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영화 ‘간기남’은 간통 사건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유력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간통전문형사가 미궁 속으로 빠져버린 살인 미스터리의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고군분투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11일 개봉된다.
사진제공ㅣ트로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느 종목에 투자했기에…“40살까지 모은 7억 날려” 20만 유튜버의 당부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