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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버스커버스커 극찬, “녹는다 녹아! 전곡 다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13:49
2012년 4월 2일 13시 49분
입력
2012-04-02 13:27
2012년 4월 2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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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버크서커스커 극찬’ (출처= 은정 트위터)
‘은정 버스커버스커 극찬’
걸그룹 티아라 은정도 버스커버스커의 매력에 매료됐다.
지난 1일 은정은 사진의 트위터에 “버스커버스커 앨범 따봉”이라는 글을 올리며 공개적으로 버스커버스커의 1집 앨범을 칭찬하고 나섰다.
이어 “여수 밤바다에는 꼭 가야될 것만 같아요. 뭐하냐며 파도소리를 들려주고 싶다고. 1번 트랙 듣자마자 스르르 녹아서 전곡다운” 이라며 버스커버스커 1집 앨범 수록곡 ‘여수 밤바다’에 대한 감상평을 남겼다.
앞서 버스커버스커의 멤버 장범준은 한 방송에서 ‘여수 밤바다’를 가장 아끼는 곡으로 꼽았으며 가수 윤도현도 “마흔인 내가 불러도 좋은 곡이다. 탐난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은정 버스커버스커 극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은정도 버스커버스커의 매력에 빠졌구나”, “가수들도 좋아하는 가수구나”, “은정 버스커버스커 극찬 할만 하다.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들은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해서 좋다” 등 호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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