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정화 엄태웅 팀킬’ 화제…속상한 엄태웅 “누나 마저도…”
동아닷컴
입력
2012-03-26 19:30
2012년 3월 26일 1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정화 엄태웅 팀킬’ 화제. 사진=방송화면 캡쳐
‘엄정화 엄태웅 팀킬’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누나 엄정화에게 ‘팀킬’을 당한 엄태웅의 굴욕담이 그려졌다. 팀킬은 같은 동료를 공격한다는 뜻의 게임 용어다.
이날 방송에서 1박2일 멤버들은 미쓰에이 수지, 씨스타 보라, 박보영, 김소연 등에게 전화 연결을 해 여자 연예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멤버와 가장 꺼리는 멤버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다.
이 결과 수지와 보라는 함께 여행가고 싶지 않는 멤버로 엄태웅과 성시경을 꼽았다.
엄태웅은 마지막 희망으로 누나 엄정화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엄정화는 함께 여행가고 싶은 멤버로 주원을 꼽았다.
이어 엄정화는 ‘같이 가고 싶지 않는 멤버’로 동생 엄태웅을 꼽으며 엄태웅을 공격하는 ‘팀킬’을 선사해 촬영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엄정화 엄태웅 팀킬’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엄정화 엄태웅 팀킬 대박이다”, “엄태웅 괜히 전화해서 팀킬 당했네”, “엄태웅 엄정화 팀킬 진짜 웃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빅테크, 앤트로픽 편 섰다…AI 군사 활용 갈등 격화
새 옷, 입기 전에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의 답[건강팩트체크]
개정 상법 시행 전 ‘주총시즌’… 기업, 경영권 방어 대책 안간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