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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남편 이용규 야구공편지에 눈물 펑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6:20
2012년 3월 26일 16시 20분
입력
2012-03-26 16:04
2012년 3월 26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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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하나가 남편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유하나는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예쁜 선물과 맛있는 케이크. 예쁜 꽃과 와인. 그리고 하나를 울게 했던 감동적인 편지. 너무 울어서 코랑 눈이 부었어요. 공에다 촘촘히 꼼꼼히 정성스레 써준 편지.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하나와 기아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22일 27번째 생일을 맞이한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가 몰래 준비한 야구공 편지를 들고 눈물을 흘린 듯한 모습이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잘어울린다”, “보기 좋네요”,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유하나 블로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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