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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홍-최상학, ‘개콘’ 등장… ‘폭력 남매’ 재연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09:49
2012년 3월 26일 09시 49분
입력
2012-03-26 09:34
2012년 3월 26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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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안연홍, 개콘 등장?”
배우 안연홍과 최상학이 개콘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위대한 유산’에는 ‘세친구’의 ‘폭력 남매’ 안연홍, 최상학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현희는 “전통 문화인이 다 사라졌다”며 “안연홍, 최상학 어디갔어!”를 외쳤다.
곧이어 최상학이 무대로 등장, 황현희는 “TV를 보고 계신 PD분들에게 연기를 선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상학은 “예전에는 맞는 연기를 주로 했다”고 말했다. 이때 무대 위로 “야! 최상학!”을 외치며 안연홍이 최상학을 무차별 폭행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안영홍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4년 차 주부다. 좋은 작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방송 캡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안연홍 개콘 등장할 줄 몰랐다”, “안연홍 개콘 등장에 깜짝 놀랐다”, “둘이 너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최상학 왜 이렇게 멋있어졌어?”, “최상학 한재석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안연홍과 최상학은 지난 2000년에 방송된 MBC 시트콤 ‘세친구’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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