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품달’ 한가인, 다시죽나? ‘흑마술 사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23:07
2012년 3월 14일 23시 07분
입력
2012-03-14 22:37
2012년 3월 14일 2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서가 한가인을 죽이기 위해 흑주술을 사주했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19회에서 중전 보경(김민서)는 이훤(김수현)과 연우(한가인)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전 성수청 국무 권씨를 불러 “장씨의 신딸을 본 적이 있냐. 니 신력으로 그 아이에게 흑주술을 쓸 수 있겠냐”고 물었다.
권씨는 “그것이 아주 불가능하지는 안사오나 몇가지 제약이 따른다. 살을 받을 자가 어디에 있는지 거취가 분명해야하고 그 거리가 너무 멀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
권씨는 “당장 없애는 흑주술은 불가능하오나 주상전하께 날린 살처럼 고통을 줄 수는 있다”고 말했다.
보경은 “죽이는 것이 불가하다면 산자가 느낄 수 있는 가장 깊은 고통을 주어야 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살의 기운을 눈치챈 장씨(전미선)는 연우(한가인)에게“오늘 밤 이 곳 살이 날아들 것이다. 소인이 목숨을 걸고서라도 막아낼 것이다”고 약속했다.
같은 시각 보경(김민서)은 스스로 제물이 돼 전 성수청 국무를 사주해 연우를 죽이기 위한 흑주술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장씨는 이를 막아냈고 전 성수청 국무는 장씨가 빙의된 채 보경을 향해 잘못을 꾸짖었다.
사진|MBC '해품달'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8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8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호박벌 날갯짓, 체온 유지 위한 ‘자체 에어컨’
장동혁 “與 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李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