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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신인 2BiC 극찬 “보이스코리아 나왔으면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12:01
2012년 3월 14일 12시 01분
입력
2012-03-14 11:30
2012년 3월 14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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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승훈 미투데이
Mnet ‘보이스코리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신승훈이 신인 듀오 2BiC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승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작곡가 동생 조영수가 지금 작업실 놀러 왔다가 2BiC이라는 신인 듀오 노래 들려줬는데 좋네요! ‘보이스코리아 나왔으면 대박이었을 텐데’라고 했더니 지금 후회한대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신인 듀오 2BiC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것. 특히 신승훈이 남긴 글에는 2BiC이 ‘보이스코리아’ 출연을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나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승훈의 극찬을 받은 가수라 더욱 기대되네요”, “저도 노래 한 번 들어봤는데 좋네요!”, “ 2BiC의 TV 출연도 기다려집니다”, “신승훈 프로그램 홍보와 신인가수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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