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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성혁 연인? 결별? 혼란!… “사랑은 아무나 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0:31
2012년 3월 13일 10시 31분
입력
2012-03-13 10:27
2012년 3월 13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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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사진 왼쪽), 성혁
“사랑이 장난이니?”
임주은은 지난 12일 “성혁과 올해 초 이미 결별한 사이다”고 밝힌 것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이유는 같은 날 임주은이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공개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들은 MBN 사전제작 드라마 ‘왓츠업’에서 함께 캐스팅 되면서 첫 만남을 가진 후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었다. 2년여를 그렇게 연인 사이로 지내다가 지난 12일 연인 사이인 것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렇다보니 일부 매체들은 하루만에 연인 사이를 번복한 것이 아니냐는 혼란을 빚기도 했다.
임주은은 “서로 바쁜 스케줄과 공익 근무를 하고 있는 성혁과 자주 만나지 못해 소원해졌다”고 결별 이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아쉽다”면서도 “드라마를 위해 연인 사이를 홍보 수단으로 이용한 것이라면 스스로 자책감을 느껴야 한다. 사랑은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타이르기도 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노래 제목을 본 따 “사랑은 아무나 하나”라고 재치있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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