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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고양이와 다정한 사진… “섹시 의상만 눈에 들어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2 17:46
2012년 3월 12일 17시 46분
입력
2012-03-12 17:42
2012년 3월 12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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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김재경(출처= 김재경 트위터)
레인보우 김재경이 고양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경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햇살아 어디가”, “카메라를 봐야지 햇살아”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섹시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 특히 고양이를 다정하게 안고 있어 남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 의상 파격적이다. 의상만 눈에 들어온다”, “내가 고양이가 됐으면 좋겠다”,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레인보우는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세 번째 싱글 ‘'고나 고나 고!(Gonna Gonna Go!)’의 프로모션을 위해 현재 일본 도쿄에 머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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