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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아이 갖길 원해” 테일러 키니와 결혼 임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08 20:56
2012년 3월 8일 20시 56분
입력
2012-03-08 20:55
2012년 3월 8일 2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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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스포츠동아DB.
레이디 가가가 배우 테일러 키니와의 결혼을 선언했다.
영국 데일리스타 등 주요 외신들은 8일, "레이디 가가가 테일러 키니와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의 한 측근으로부터 "레이디 가가는 테일러 키니와 결혼 하길 원하며 그를 닮은 아이를 갖고 싶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레이디 가가가 아이의 이름도 지어놨지만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위치한 테일러 키니의 집에 인사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키니는 2006년 드라마 '패션 하우스'로 데뷔했다. 이어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레이디 가가와 테일러 키니는 지난해 7월 '유 앤 아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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