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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못된 눈’ 이어 ‘못된 손’ 까지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15:57
2012년 3월 2일 15시 57분
입력
2012-03-02 13:30
2012년 3월 2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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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못된 눈, 못된 손에 누리꾼“음흉의 아이콘 부상?”
줄리엔강 ‘못된 눈’이어 ‘못된 손’까지 화제, 사진=방송화면 캡쳐
줄리엔강 ‘못된 눈’에 이어 ‘못된 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서는 헬스트레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알렉스강(줄리엔강 분)과 미루(윤진서 분)가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스강은 수영장에서 미루와 키스를 나누던 중 은근슬쩍 그녀의 가슴쪽으로 손을 이동한다. 알렉스강의 손길에 깜짝 놀란 미루는 그의 손을 강하게 뿌리쳤지만 알렉스 강은 미소를 지으며 미루에게 다가가 키스를 했다.
이에 앞서 ‘일년에 열두남자’ 제작진은 두 사람의 농도 깊은 수영장 키스신을 미리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속 줄리엔강은 윤진서의 가슴 부분에 시선을 두고 있어 누리꾼들로부터 ‘못된 눈’이라는 말을 들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줄리엔강 못된 눈에 이어 못된 손까지 나왔네”, “줄리엔강 음흉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나”, “역시 짐승남 줄리엔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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