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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하의실종 아찔 각선미 대방출…소녀티 벗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9 11:14
2012년 2월 29일 11시 14분
입력
2012-02-29 10:55
2012년 2월 29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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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이 숨겨둔 각선미를 당당하게 공개했다.
29일 김예림은 제일모직 '빈폴진'과 촬영한 화보에서 과감한 하의실종룩을 선보였다.
그는 아찔한 각선미로 '슈퍼스타K3'에서 보여준 여성스럽고 귀여운 매력과는 달리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바비인형 미모'로 통하는 김예림은 이번 화보에서 '뮤직(music)'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2012 S/S 트렌드로 떠오른 데님셔츠와 아슬아슬한 짧은 핫팬츠, 배꼽이 드러난 붉은색 티셔츠 등을 소화해내며 음악을 자유분방하게 표현했다.
빈폴진의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의상과, 김예림 특유의 ‘사람을 홀리는 듯한 인어 같은 매력’이 잘 어우러져 촬영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김예림의 숨겨둔 몸매가 과감히 드러난 빈폴진의 화보는 OhBoy!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예림은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이하 닥꽃밴)'에서 톱가수 역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일모직, 오보이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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