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윤발 전처’ 위안안, 22세 연하男과 열애 ‘공식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9 00:53
2012년 2월 29일 00시 53분
입력
2012-02-28 21:28
2012년 2월 28일 2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콩 출신 월드스타 저우룬파(56)의 전처이자 여배우 위안안(52)이 22세 연하의 남성과 교제해 화제를 모았다.
28일 홍콩의 몇몇 매체에는 위안안은 최근 30세의 아디라는 남성과 밀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위안안은 2년 전 부동산 회사 직원인 아디를 만났으며 나이 차이 때문에 진지한 관계를 맺는 걸 꺼려했지만, 남자 쪽에서 적극적인 구애공세를 펼친 끝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그의 지인은 "처음 안안이 아디의 접근을 부담스러워 했지만 결국은 마음을 열게 됐다"고 귀띔했다고. 또한 "입담이 좋고 유쾌한 아디의 성격 때문에 위안안의 딸들도 둘의 교제를 반대하지 않는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위안안은 주변에 "한 사람을 좋아하면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상대가 내게 얼마나 진심인가는 것이다. 다시 결혼할 생각도 없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아디에 빠져있다고 한다.
한편 위안안은 14세의 어린 나이에 쇼브러더스에 픽업돼 1976년 BTV 드라마 '서검은구록(書劍恩仇錄)'의 '향향공주(香香公主)'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위안안은 16세 때 지금은 감독으로 활동하는 배우 얼둥성(54)과 8년 동안 열애하다가 결별했다. 이어 1983년 12월 위안안은 저우룬파와 깜짝 결혼식을 올렸지만 9개뭘 만에 파경을 맞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당대회,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적대 두 국가’ 명문화 촉각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