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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하하, 개리-김그림과 러브송 ‘사랑’ 선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7 14:19
2012년 2월 27일 14시 19분
입력
2012-02-27 09:54
2012년 2월 27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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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타우, 김그림, 개리가 뭉쳤다.
타우&하하는 3월 발매될 정규앨범에 앞서 대중들에게 ‘사랑’을 28일 자정에 선공개한다. ‘사랑’은 ‘리쌍’의 개리와 ‘슈퍼스타K’출신 실력파 보컬리스트 김그림이 함께 해 완성도를 높였다.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등 국민예능인으로 활약중인 하하와 랩발라드 모바일 음원시장에서 이미 주가를 올린 타우가 뭉쳐 정규앨범을 작업하던 중 개리와 김그림의 색채를 더불어 완성시킨 ‘사랑’은 따뜻한 사운드와 오케스트 협연이 어우러져 곡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미국 최고의 엔지니어 Tom Coyne’이 최종 마스터링에 참여하여 최고의 사운드의 마침표를 찍기도 했다.
한편 타우&하하 정규 앨범은 3월 중순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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