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안무팀 훈남에 편애? ‘질투 유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14:28
2012년 2월 22일 14시 28분
입력
2012-02-22 13:57
2012년 2월 22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유가 훈훈한 매너를 선보였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조영철 프로듀서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 안무팀 넥타이를 직접 매어주는 지은이. 근데 무슨 촬영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안무팀의 훈남 댄서에게 넥타이를 직접 매주고 있다. 자신의 스텝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에 톱스타답지 않은 소탈함이 묻어났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부러운 모습이다”, “아이유보다 훈남에게 눈길이 간다”, “남성팬들 배 좀 아프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조영철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역대급 실적’ 마이크론, 시간외 13% 급등…코스피, 반등 모멘텀 가시화하나
[속보]남아공전, 손흥민-이재성 벤치에서 출발…오현규-황희찬 선발
‘투표용지 부족 논란’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7억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