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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호 폭로 “A급 톱모델들 귀족의식 심해. 소지섭은 5번 거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0 15:12
2012년 2월 20일 15시 12분
입력
2012-02-20 14:50
2012년 2월 20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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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사진작가 강영호가 배우 소지섭에게 5번 거절당했던 사연을 폭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강영호는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 출연해 함께 작업했던 톱스타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영호는 “A급이라고 불리는 톱모델들은 공주와 왕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라며 “귀족의식이 있다. 원래부터 그렇게 살진 않았겠지만 물조차도 브랜드만 마시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고촬영에서 A급 배우에게 5번이나 거절당했는데 그 A급 배우는 바로 소지섭 씨다”고 솔직하게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엔 “(소지섭에게)언젠가 왜 그랬는지 꼭 한번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사실이라면 연예인들한테 크게 실망할 것 같다” 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소지섭의 거절에 대해서는 “소지섭 본인의 선택이었을까?”,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의문을 갖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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