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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여전히 선행 중… ‘만 원으로 천사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7 19:45
2012년 2월 17일 19시 45분
입력
2012-02-17 19:40
2012년 2월 17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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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출처= 션 트위터)
션 정혜영 부부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션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만 원의 기적 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션과 정혜영^^ 어린이 재활병원이 세워지는 그날까지… 기적은 시작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만 원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정혜영은 그런 션의 옆에서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선행? 대단한 부부다. 천사 인증”, “너무 아름다운 부부다. 이렇게 살고 싶다”, “근황이 궁금했는데~ 여전히 착한 일을 하시고 계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최근 ‘만 원의 기적’이라는 기부를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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