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잔잔한 흥행 5만 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6 16:14
2012년 2월 16일 16시 14분
입력
2012-02-16 16:07
2012년 2월 16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예술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이 입소문을 타며 관객 5만 명을 돌파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배급사 집계 기준으로 15일 전국 관객 5만84명을 기록했다. 20개 미만 스크린에서 개봉한 예술영화로는 올해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그동안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공기인형’ 등으로 인정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연출작 가운데 한국에서 거둔 최고 흥행 성적이다.
지난해 12월22일에 개봉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지금도 여전히 평일 평균 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화산이 폭발해 흩어졌던 가족이 함께 살기를 바라는 형과 철부지 동생이 기적을 바라며 떠난 여행을 그린 이 영화는 실제 형제 아역 연기자인 마에다 코키, 마에다 오시로가 호흡을 맞췄다. 이들 형제의 철없는 아버지 역은 인기 배우 오다기리 조가 맡았다.
수입배급사인 미로비젼은 16일 “어린이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영상, 감동적인 이야기가 호평 받고 있어 당분간 흥행 세는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퍼리치 12명 자산, 하위 40억명보다 많아…억만장자 재산 사상 최대
다카이치 “23일 국회 해산할 것”…다음 조기총선 의지 공식 표명
140만원 중국 화병이 ‘48억원 유물’로 둔갑…법원 “전액 반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