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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복근, “11자 초콜릿 복근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8:51
2012년 2월 14일 18시 51분
입력
2012-02-14 18:50
2012년 2월 14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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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청순함을 벗고 건강미를 과시했다.
14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국 콘서트 윤아, 여신 미모에 복근까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2일 태국에서 열린 소녀시대의 아시아 공연 ‘걸스 제너레이션 투어’ 당시를 촬영한 것으로 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짧은 탱크톱을 입고 춤을 추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탱크톱 아래로 드러난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에 11자로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 있어 뭇남성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는 부족한 게 뭐냐”, “저 초콜릿 복근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인 듯”, “말라서 걱정했는데 복근을 보니 건강미 넘쳐 보인다”, “피나는 안무 연습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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