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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보아 ‘닥빙녀’ 등극… 청순함에 ‘男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8:27
2012년 2월 14일 18시 27분
입력
2012-02-14 18:21
2012년 2월 14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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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빙녀’ 조보아(출처= 조보아 트위터, sidus)
탤런트 조보아가 청순 외모로 ‘닥빙녀’로 등극했다.
최근 조보아는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이하 닥꽃밴)’에서 밴드 ‘안구정화’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즈 임수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조보아는 사슴같은 커다란 눈망울과 청순한 외모로 ‘닥빙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닥빙녀’란 ‘닥치고 빙의되고 싶은 여자’의 줄임말.
또한 드라마 외에도 최근 조보아는 ‘초콜릿’ CF를 촬영하는 등 드라마와 CF계를 장악하고 나섰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군가 했더니~ 너무 청순하네”, “닥빙녀? 진짜 닥치고 빙의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빙녀’ 조보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 해피 밸런타인’이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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