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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깊이 파인 드레스 입고 괴기 표정 ‘헉, 무서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4:44
2012년 2월 14일 14시 44분
입력
2012-02-14 13:39
2012년 2월 14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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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영미는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영미는 긴 웨이브머리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레드 드레스, 여성스러운 화장을 하고 괴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 손에는 막대 사탕을 마치 담배를 연상시키듯 혀에 짓누르며 눈동자를 위로 올려 무서운 느낌을 자아냈다.
이는 tvN '코미디 빅리그'의 불량 캐릭터 김꽃두레의 모습이 연상케 하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헉, 예쁜 드레스 입고! 역시 안영미답다", "언니는 역시 김꽃두레가 딱이에요", "충격적인 화보다", "정말 뼈그우먼 이네요", "졸리 섹시해" "간디 작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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