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욕설 논란’ 도대윤, 과거 클럽서…‘통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2:09
2012년 2월 14일 12시 09분
입력
2012-02-14 11:28
2012년 2월 14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투개월의 도대윤이 과거 클럽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도대윤, 클럽서 편안한 차림’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도대윤은 한 남성과 함께 어깨 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도대윤은 지금보다 살짝 통통한 모습이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디서 찍은 사진일까?”, “졸려 보여”, “한국이에요? 아님 미국?”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대윤은 최근 트위터에 자신의 사진을 반말로 지적한 팬에게 “반말까고 장난치지 말라”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된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도대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반말로 멘션을 보낸 일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美국무부 차관보 “전작권 전환 조건, 빨리 충족되도록 주력”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