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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화보 현장 공개 “너무 말랐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9 21:07
2012년 2월 9일 21시 07분
입력
2012-02-09 21:03
2012년 2월 9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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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홍수아가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마카오. 화보촬영 중이예요. 궁금하죠? 기사처럼, 저희 영화 앨리스는 아무런 문제없구요, 모든 스태프 분들이 열심히 준비중이랍니다.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수아는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가 드러난 레이스 의상과 붕대로 감은 발목 등 독특한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이 조금 야하다”, “살이 너무 빠져서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것 같다”, “색다른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수아의 첫 주연영화 ‘앨리스’의 제작이 무산됐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으나, 홍수아 측은 “잠시 크랭크인이 미뤄졌을 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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