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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경 ‘엄친딸’로 밝혀져… 父 철강기업 대표 “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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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17:35
2012년 2월 9일 17시 35분
입력
2012-02-09 17:31
2012년 2월 9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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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홍유경 집(사진= 방송 캡처)
에이핑크 홍유경이 가요계의 ‘엄친딸’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유경 알고 보니 엄친딸? 아버지 1000억 원대 재력가’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홍유경의 아버지는 D사의 홍하종 대표이사다. D사는 산업 분야 곳곳에 사용되는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 2010년 말 기준 매출액이 1474억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홍유경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트렌드E ‘에이핑크 뉴스 시즌1’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홍유경의 집은 넓은 공간과 호텔을 연상케하는 호화로운 장식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엄친딸’이다!”, “가요계의 엄친딸! 가요계의 에이미?”, “홍유경 씨 방송 편하게 하셔도 되겠다”, “부럽다~ 진짜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최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서 유기견 퀵, 달이와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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