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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영, 뮤직뱅크 무대서 ‘순악질 여사’ 변신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4 08:37
2012년 2월 4일 08시 37분
입력
2012-02-04 08:32
2012년 2월 4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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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멤버 아영. 사진 | KBS2 ‘생바송 뮤직뱅크’ 캡처
신곡 ‘히트 유(Hit U)’로 인기몰이 중인 6인조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음악방송 무대 도중 ‘순악질 여사’로 깜짝 변신했다.
달샤벳은 3일 방송된 KBS2 ‘생방송 뮤직뱅크’무대에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히트 유(Hit U)’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날 때쯤 아영이 ‘히트 유(Hit U)’ 마치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인 ‘쓰리랑 부부’의 ‘순악질 여사’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된 것.
사실 이는 파워풀한 안무 때문에 긴 머리카락이 휘날리면서 눈썹 전체를 뒤덮었기 때문이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김미화 씨 빙의했네요”, “순간 순악질 여사가 생각났다”, “춤을 너무 격렬하게 췄네요”, “진지한 모습이 더 웃긴다”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아영은 미투데이를 통해 "어머나, 방송에 이렇게 나오는 줄도 모르고…. 저는 왜 인지하지 못했을까요. 아, 속상한데 웃긴 이유는 뭐지?"라며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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