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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8등신 워킹+폭풍 가창력 日열도 정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8 14:10
2012년 1월 28일 14시 10분
입력
2012-01-28 11:06
2012년 1월 28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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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인기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우월한 외모와 가창력으로 일본 열도를 정복했다.
나인뮤지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일본 국립 요요기 제1 체육관에서 열린 ‘한일합동 패션 이벤트 (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 이하 KISS)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나인뮤지스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을 비롯해 DOHO, Mag Mag, 후아유 등의 런웨이에 서며 2만명이 넘는 관객들을 열광케 만들었다.
특히 이들은 8등신 워킹과 화려한 포즈로‘모델돌’의 수식어에 걸맞는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 나인뮤지스는 패션쇼 직전 자신들의 히트곡인 ‘휘가로’와 신곡 ‘뉴스’등을 열창하며 새로운 한류의 주역으로서의 가능성을 뽐냈다.
이에 현지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일본에 진출한 한국 걸그룹들과 차별화되는 캐릭터로 일본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신곡 ‘뉴스’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제국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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