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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생 전우람 ‘폭풍성장’… “26살 맞아? 동안도 유전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6 14:21
2012년 1월 26일 14시 21분
입력
2012-01-26 14:12
2012년 1월 26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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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생 전우람(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 티아라 보람의 동생 전우람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년 사이 완전 예뻐진 전보람 동생 전우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우람은 언니 보람을 닮은 귀여운 외모.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전 방송 출연 당시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전우람은 아버지인 가수 전영록과 어머니인 배우 이미영과 함께 방송에 여러 차례 얼굴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6살 맞아? 동안도 유전이 되네”, “너무 귀엽게 생겼다. 언니랑 똑같네”, “빨리 가수로 데뷔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7년 생인 전우람은 올해 26살로, 20대 중반의 외모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전우람은 현재 가수 데뷔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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