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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YG 사옥 너무 좋아!”… “얼마나 좋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5:37
2012년 1월 16일 15시 37분
입력
2012-01-16 15:33
2012년 1월 16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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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사옥(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가수 보아가 YG엔터테인먼트의 사옥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K팝스타’는 ‘캐스팅 오디션’으로 진행돼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참가자들의 캐스팅 여부를 심사했다.
이날 방송 도중 보아는 2NE1의 ‘아파’를 흥얼거렸고, 이를 들은 양현석은 보아에게 “YG랑 계약할래요?”라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보아는 “나도 YG사옥 한 번 가보고 싶어. 회사가 너무 좋아”라고 답했고, 박진영 역시 “YG앞에 우리 회사가 있으면 수위실이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YG 사옥’ 사진이 빠르게 전파됐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좋다. 호텔 아니냐”, “연습생 생활할 맛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팝스타’에서는 양현석과 박진영의 치열한 이하이 쟁탈전이 벌여져 흥미를 더하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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