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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통통튀는 ‘롤러걸’ 변신…‘촬영장 미소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2:07
2012년 1월 16일 12시 07분
입력
2012-01-16 11:47
2012년 1월 16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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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 사진제공 | 보그 걸
카라 구하라가 통통 튀는 ‘롤러걸’로 변신했다.
최근 구하라는 라코스테 라이브와 패션 매거진 ‘보그걸’ 2월호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빈티지와 프레피룩이 잘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에서부터 발랄한 소녀의 달콤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봄·여름 컬렉션 테마인 ‘치어리더’와 ‘롤러걸’ 콥셉트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구하라는 촬영 내내 상큼한 표정과 경쾌한 포즈로 취했으며 한류스타가 아닌 의외로 엉뚱하고 천진한 22살 소녀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촬영 관계자들이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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