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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이하이, 소울보이스에 YG와 JYP 완전 매료 “치열한 쟁탈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0:23
2012년 1월 16일 10시 23분
입력
2012-01-16 10:14
2012년 1월 16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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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양현석과 박진영이 이하이를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의 캐스팅 무대에서 캐시 영과 팀을 꾸린 이하이가 픽시로트의 ‘마마 두(MamaDo)’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이하이의 무대를 관심 있게 지켜본 양현석과 박진영이 캐스팅에 나서면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 것.
이날 방송은 심사위원들이 자신이 교육시킬 출연자를 캐스팅하고, 캐스팅이 안된 출연자는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선택권이 주어졌던 양현석이 이하이를 캐스팅했지만 박진영이 단 한번 사용할 수 있는 ‘우선권’을 사용하는 바람에 그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이에 양현석도 자신이 가진 ‘우선권’을 사용하며 결국 이하이를 YG로 데려갔다.
방송을 본 후 네티즌들은 “YG와 JYP의 우선권 모두 사용하게 하다니 대단하다”, “정말 발전 가능성이 큰 것 같다”, “앞으로의 무대가 기대된다” 등 놀라움과 동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K팝스타’가 많은 화제를 모은 가운데 SBS ‘일요일이 좋다’는 전주보다 1.6% 상승한 15.5%의 시청률을(TNmS기준) 보이며 점차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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