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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6세 연하 재력가가 대시”… “주사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5 11:29
2012년 1월 15일 11시 29분
입력
2012-01-15 11:22
2012년 1월 15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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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미연이 연하의 재력가와 최근까지 연락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김미연은 클럽에서 만난 재력가와 최근까지 연락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연은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한 남자가 와서 부비부비를 했다. 얼굴이 나쁘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사람이‘김미연 씨 아니냐’며 명함을 주고 전화번호까지 알아내 밥을 한 번 같이 먹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재력가 집안에 6살 연하였다. 감당할 수 있을까 부담이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최근까지 문자가 왔다. 저에게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미연아 어서 좋은 남자 만나 시집가렴’이라며 새벽 1~2시에 문자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한국과 MC 이휘재는 그 남자의 ‘주사’라며 김미연의 기대감을 단번에 없애버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예쁘고, 몸매가 좋아서 연하도 연락을 하는구나”, “주사는 아닌거같고 정말 마음이 있어보이는데”,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미연은 함께 출연한 뮤지컬배우 임태경이 노래를 부르자 “멋있다”고 말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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