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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오랜만에 만난 쓰리랑부부” 김한국과 다정 셀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8 14:05
2011년 12월 28일 14시 05분
입력
2011-12-28 14:01
2011년 12월 28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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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미화 트위터
방송인 김미화가 오랜만에 만난 개그 파트너와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김미화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만난 쓰리랑부부, 행국아... 반갑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서 김미화는 꼬불꼬불 폭탄머리에 흰 겉옷, 김한국은 잘 빗어넘긴 버리에 야구 점퍼 차림이다.
누리꾼들은 "누님 머리스타일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오랜만이라 반갑네요", "김한국씨 요즘 뭐하고 지내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80년대 후반 '쓰리랑부부'로 한국 코미디의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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