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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아이유 섹시댄스… 삼촌팬들 “아이유 죽갔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3 10:06
2011년 12월 23일 10시 06분
입력
2011-12-23 10:03
2011년 12월 23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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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섹시 댄스를 선보여 삼촌들의 마음에 불을 제대로 질렀다.
KBS ‘해피투게더3’가 방송된 지난 22일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됐다. 우선 붐이 DJ로 나서 분위기를 한껏 띄웠고 출연자들은 아이유에게 섹시 댄스를 요청했다.
제대로 춤을 보여준 적이 없는 아이유는 이날 마음을 먹었는지 과감하게 웨이브를 선보이며 유재석, 전현무 등 삼촌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아이유의 섹시 댄스에 되려 취한 전현무는 무대에 난입(?)하는 소동을 벌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 아이유가 섹시 댄스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방송을 본 후 “꺄악~” 소리를 내질렀다.
특히 한 삼촌팬은 “우리 아이유는 뭘해도 예쁘다”면서 “섹시 댄스에 넋이 나가버렸다. 정말 아이유 죽갔다”고 말해 배꼽을 잡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유재석이 아닌 김원효를 최종 선택하기도 했다.
또 아이유는 동생의 사연을 전하면서 “오래전에 라디오에서 동생 이름을 얘기한 적이 있는데 학교에 알려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전학을 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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