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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박하선, MBC 방송연예대상 MC ‘낙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2 09:56
2011년 12월 22일 09시 56분
입력
2011-12-22 09:51
2011년 12월 22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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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MBC방송연예대상 MC로 최종 확정된 윤종신(사진 왼쪽)과 박하선
윤종신과 박하선이 올해‘MBC방송연예대상’MC로 낙점됐다.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은 현재 ‘황금어장-라디오스타’와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탁월한 진행 솜씨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박하선은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엉뚱하고 발랄한 국어교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MBC 창사 5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예능프로그램을 총 정리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2011 급부상한 라이징 스타와 오직 시청자가 뽑은 ‘ 베스트 커플상’ 투표 결과까지 모두 공개된다.
그리고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두 팀의 화려한 축하공연까지 만날 수 있다.
‘2011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29일 밤 9시 55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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