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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해태 출신 신영웅 日 AV배우로 데뷔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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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0 18:06
2011년 12월 20일 18시 06분
입력
2011-12-20 18:01
2011년 12월 20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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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신영웅(출처= 루비)
프로야구 해태 출신 신영웅(40)이 일본 성인영화계에 진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AV사 루비는 최근 “신영웅이 ‘서울의 사랑’이란 신작에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며 “유명 여배우 기리오카 사츠키(43)와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그가 출연한 ‘서울의 사랑’은 서울을 배경으로 한국 남성과 연상의 일본 여인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영웅의 모습도 ‘욘사마 풍’ 훈남 이미지로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다!”, “왜 갑자기?”, “이왕 시작한거 멋지게 찍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영웅의 본명은 김현수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장래가 촉망되는 야구선수였지만 1군 데뷔를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꿈을 접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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