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올밴 우승민, 김숙 민낯 사진 공개 ‘굴욕 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8 15:30
2011년 12월 8일 15시 30분
입력
2011-12-08 15:21
2011년 12월 8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 김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우승민은 8일 트위터에 “한시부터 이성미 누님의 이야기쇼 SBS 라디오. 김숙 군과 함께 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SBS 러브FM 라디오 ‘이성미의 이야기쇼’ 녹음을 앞두고 우승민과 김숙이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고 있다. 특히, 김숙의 민낯이 시선을 모은 것.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정말 형제같네요(웃음)”,“김숙 군이라는 말에 웃음을 참을 수가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우승민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中, ‘랍스터 키우기→지우기’로 회귀…AI 보안 경쟁 본격화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