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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남성 7인조 인피니트 내년 2월 첫 콘서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4 21:31
2011년 12월 4일 21시 31분
입력
2011-12-04 14:23
2011년 12월 4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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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7인조 인피니트가 내년 첫 콘서트를 벌인다.
인피니트는 2012년 2월 11·12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세컨드 인베이전’이란 제목으로 첫 콘서트를 벌인다. ‘세컨드 인베이전’은 데뷔 앨범 ‘퍼스트 인베이전’에 이어 두번째 음악시장 침공을 콘서트로 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최근 성공적인 일본 진출에 이어 첫 콘서트까지 하게 되면서 인피니트는 감격에 젖어 있다고 한다.
이번 인피니트 공연을 기획·제작하는 CJ E&M 콘서트사업부 측은 “절도 있는 군무와 멤버들의 성실성이 인피니트의 최대 강점이다. 풍성한 레파토리와 훌륭한 음악성이 콘서트 개최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어 싱글 ‘BTD’로 일본 공략에 나선 인피니트는 공연기획사를 통해 “2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2012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게 됐다. 성원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자리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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