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아 장현승 키스 퍼포먼스 “역대 퍼포먼스 중 최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30 13:43
2011년 11월 30일 13시 43분
입력
2011-11-30 13:34
2011년 11월 30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아-장현승(사진= MAMA)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이 ‘아찔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7시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가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유닛 그룹 트러블 메이커를 결성한 후 첫무대를 가졌다.
현아는 각선미가 드러난 붉은색 의상을 입고, 이어 장현승이 슈트 차림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월광 퍼포먼스’는 마치 오페라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댄스를 보여줬으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의 연주로 진행됐다.
이 공연에서 현아와 장현승이 과감한 키스신을 연출한 것. 마치 실제 연인의 모습처럼 실감나는 키스신에 많은 관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에 방송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MAMA’의 주시청층이 10대라는 점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돌 가수의 팬층이 대부분 10대라는 것을 모르냐”, “19세 이상만 보는 성인방송인 줄 알았다”, “굳이 키스 퍼포먼스를 했어야만 했을까” 등 비난했다.
또한 한 네티즌은 “역대 퍼포먼스 중 최악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한편 ‘2011 MAMA’는 유튜브를 비롯해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소후닷컴 등 13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로 실시간 생중계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9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9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재경부, 2개월 연속 “‘경기 하방 위험’ 확대”…생활물가지수 2.3%↑
늑구 위장에 ‘2.6cm 낚싯바늘’…“제거 후 회복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