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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솔직고백 “몸 좋은 연하가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30 11:35
2011년 11월 30일 11시 35분
입력
2011-11-30 11:29
2011년 11월 30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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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SBS
배우 이미숙이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솔직한 이성관을 드러냈다.
이미숙은 함께 연기를 했던 남자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이미숙은 파격 멜로를 선보였던 영화 ‘정사’의 파트너 이정재에 대해 “호흡이 잘 맞았던 것은 물론, 이정재를 보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함께 화보를 찍은 빅뱅 탑과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배우 유아인 중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밝히고, 두 연하남과 삼각관계 멜로를 찍고 싶다고 털어 놓았다.
이미숙은 실제 연애에서도 몸 좋은 연하남이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미숙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백은 12월 5일 밤 11시 15분 공개.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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