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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최희 아나운서 ‘아찔 파티룩’ 선보여… “파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9 19:10
2011년 11월 29일 19시 10분
입력
2011-11-29 19:03
2011년 11월 29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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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김민아 아나운서(출처: 티켓몬스터)
MBC 스포츠플러스 김민아(28) 아나운서와 KBS N 스포츠 최희(25) 아나운서가 화보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는 29일 “최희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를 티몬 매거진 12월 호 표지 모델로 섭외해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680만 관중을 동원하며 인기를 누렸던 ‘2011년 한국프로야구’를 다시 한 번 추억할 수 있도록 김민아 아나운서와 최희 아나운서가 표지 모델로 참여한 것.
두 사람의 촬영 콘셉트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희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는 각각 블랙 미니드레스, 레드&블랙 프린트 드레스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모두 정말 여신같아”, “단아한 모습만 봤는데 정말 파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 시즌 두 아나운서는 각 방송사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맡아 국내 야구팬들에게 ‘야구 여신’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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