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시 유리, 노을 소시 빙의 인증에 “너무 잘하세요”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8 11:55
2011년 11월 18일 11시 55분
입력
2011-11-18 11:47
2011년 11월 18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노을-소녀시대 멤버 유리.
소녀시대 유리가 노을(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의 소녀시대 팬 인증사진을 극찬했다.
유리가 최근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 소녀시대의 팬임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한 것을 보고 칭찬 한 것.
노을 멤버 이상곤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가 The Boys다! 소시팬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의 ‘The Boys’ 안무를 따라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이상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잘하세요~’ 사진을 본 소녀시대 유리님의 말씀”이라고 글을 남겨 Mnet 엠카운트다운 현장에서 만난 소녀시대 유리에게 칭찬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도 인증샷을 보고 있었구나”, “직접 칭찬까지…”, “나도 인증샷 올리면 유리가 칭찬해 주나? 노을 부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한 노을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상곤 트위터. SM엔테터엔먼트 제공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몰던 승용차, 주민센터 돌진…운전자 부상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트럼프 720조 ‘스타게이트’ 1년째 표류…오픈AI, 자금난에 ‘급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