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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이성욱, 40대인데 미모 여전해? ‘키아누 리브스 빙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7 13:52
2011년 11월 17일 13시 52분
입력
2011-11-17 13:42
2011년 11월 17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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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90년대를 평정한 그룹 R.ef의 이성욱이 '컴백쇼 톱10'에 출연해 여전한 조각미모를 과시했다.
‘상심’, ‘이별공식’, ‘고요속의 외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90년대 가요계의 역사가 된 R.ef. 그 중 멤버 이성욱과 성대현이 '컴백쇼 톱10'에 출연했다.
이성욱과 성대현은 리더인 박철우의 컴백을 기원하며 박철우의 자리에 마네킹을 놓고 마네킹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시청자들은 이성욱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이성욱은 검정색 세미정장에 롱부츠를 신고 짧은 헤어스타일에 검정 선글라스를 껴 이전과 변함없는 조각 미모를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이성욱 아저씨지만 아직 오빠 소리 들어도 될 듯’, ‘R.ef 얼굴 대표는 역시 이성욱이지’, ‘장국영도 닮은 듯? 관리 잘하신 것 같네’, ‘키아누 리브스는 아니지만 잘 생긴 것 같다’ 등 이성욱의 외모에 관심을 보였다.
R.ef는 이날 ‘상심’을 편곡해 불러 현장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3위라는 성적을 받아 역시 R.ef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앞으로 R.ef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한 리더인 박철우는 돌아올 것인지 오는 수요일 밤 12시 SBS플러스, SBS E!, SBS MTV에서 동시 방송되는 '컴백쇼 톱1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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