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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시구’ 이수정 “첫번째 코 성형 후 실리콘이 밖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7 11:03
2011년 11월 17일 11시 03분
입력
2011-11-17 10:29
2011년 11월 17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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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념시구로 화제를 모은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자신의 성형수술과 관련된 솔직한 발언을 했다.
이수정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김태희처럼 성형한다면 견적이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은 순정녀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코 성형에 관해 말한 것.
이수정은 “예쁜 코지만 주변과 조화를 이루기 보다는 코만 솟아 보인다”는 전문의의 말을 듣고“사실 코 수술은 두 번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방송분야 일을 하니까 또렷해 보여야 한다고 말해줬다”며 “그런데 너무 높게 올리는 바람에 실리콘이 밖으로 튀어나와 바로 재수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얼마 전 실제로 병원에 가서 견적을 내보기도 했다는 이수정은 “지금 상황에서 손을 대면 전부다 해야 된다고 말해주더라”며 “지금의 얼굴에 만족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수정의 고백과 함께 성형과 관련된 순정녀들의 속 시원한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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