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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눈부신 자태 “최상위 VIP의 청담동 웨딩드레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4 11:17
2011년 11월 14일 11시 17분
입력
2011-11-14 11:09
2011년 11월 14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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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이보영. 사진 | MBC
이보영의 청담동 웨딩룩이 눈길을 모은다.
13일 방송된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는 이태성이 이보영을 청담동 웨딩드레스샵으로 데리고 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결혼 하자고 말했다.
이보영은 이번 촬영에서 튜브탑 하트 네크라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어깨와 쇄골 뼈를 노출,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냈다. 전체적으로 플라워 패턴의 비즈 장식이 들어간 벨 라인 실루엣으로 화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보영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한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이는 VIP를 위한 신상 드레스로 출시되자마자 실제 예비 신부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청담동 최상위 인기의 웨딩드레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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