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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여자친구와 키 차이 8cm… “2세 키 걱정 없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1 14:24
2011년 11월 11일 14시 24분
입력
2011-11-11 14:19
2011년 11월 11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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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
개그맨 김병만이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키 차이’를 밝혀 화제다.
11일 김병만은 한 인터뷰를 통해 “내년 4월쯤 1년 넘게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며 “여자친구의 키는 나보다 무려 8㎝가 큰 167㎝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병만은 “결혼할 때도 여자친구 얼굴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며 “똑똑한 여성이라 나를 잘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이다”고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 차이를 극복한 사랑! 멋있다”, “역시 개그맨들은 결혼을 잘 하는 것 같다”, “여자친구의 모습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2세는 여성 분 키를 닮으면 걱정 없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김병만을 스타덤에 올려 놓은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은 오는 13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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