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임윤택, 병원서 깜짝공연 ‘누리꾼 칭찬’

동아닷컴 입력 2011-11-02 10:42수정 2011-11-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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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중인 Mnet ‘슈퍼스타3’의 도전자 울랄라세션 임윤택이 병원을 찾아 깜짝 공연을 진행했다.

1일 오후 울랄라세션의 한 온라인 카페에 울라라세션이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공연한 사진이 공개됐다.

게시자는 “임윤택씨는 물론이고 모두 얼른 건강해지세요”라고 글을 적었다. 앞서 임윤택은 1일 오전 SNS상에 ‘임윤택이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내용의 유언비어가 퍼져 화제가 됐다. 하지만 곧 ‘슈퍼스타K3’ 제작진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환자인 자신이 환자들에게 용기를 준다”, “희망의 아이콘”, “마음도 따뜻하고 생각도 깊다”, “앞으로 멋진 가수가 되길” 등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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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랄라세션은 지난방송에서 멘토 가수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불러 호평을 받았다. 오는 4일 울라라세션, 투개월, 버스커버스커는 준결승전을 치른다.

사진 출처 | 울랄라세션 팬카페 ‘울랄라 센세이션’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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