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가수’ 멤버, 할로윈 특집 사진 공개 ‘오싹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26 17:40
2011년 10월 26일 17시 40분
입력
2011-10-26 16:48
2011년 10월 26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나는 가수다(나가수)’ 멤버들의 할로윈 특집 사진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지난 10월 23일에 방송된 ‘나가수’멤버들이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패러디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나가수’ 멤버들과 매니저들, 윤종신이 어두운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헬쓱한 가수들의 얼굴은 마치 할로윈 사진을 연상케 했다.
이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바비킴에게 늑대인간이라는 별칭을 붙였으며 김경호는 벰파이어, 윤민수는 프랑켄슈타인, 자우림은 마이, 인순이는 원주민 무당, 장혜진은 직쏘(영화 ‘쏘우’범인의 미소), 조규찬은 오늘의 재물, 윤종신은 집사라는 별명을 붙였다.
23일 방송된 ‘나가수’에서는 8라운드 2차 경연으로 호주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2000여명의 호주 현지 청중평가단의 득표율을 최종합산해 순위를 발표했다.
8라운드 2차경연의 1위는 인순이가 차지했고, 2위는 바비킴, 3위는 김경호, 4위는 자우림이 차지했다. 5위는 조규찬, 6위는 장혜진, 7위는 윤민수가 올랐다.
이날 투표율의 합산을 통해 조규찬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조규찬은 “그동안 함께 해서 즐거웠고 보여주고 싶은 음악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사진출처ㅣ온라인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가짜 계정 2만4000개”…美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 AI ‘데이터 추출’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